꿈과 목표

센텔 2016.11.01 09:39 조회 수 : 31

일 년이 빠르게 지나간다.

잘 한건가. 잘 된 건가.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필요.

결국 쫓기로 한 것은

꿈 이라기 보단 필요에 의한 목표다.

눈에 보이는, 잡힐듯한 목표.

그러니 이제서야 살아지는 것이다. 더 움직일 수 있다. 더 의욕이 넘친다.

나는 살아보일 것이다. 생존할 것이다.

그 생존을 위한 목표가 - 꿈 보다 덜 위대하다고 누가 그러던가?

이 역시도 아름답다. 이 역시도 이야기다.

난 이야기가 되면 충분해.

난 이야기가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