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차대전 중 일어난 황당한 일들

센텔 2013.10.06 10:04 조회 수 : 51

1. 2차 대전 당시 정찰 중이던 독일군 병사가 갑자기 튀어 나온 고양이를 보고 놀라 허공으로 K98 소총을 발사. 숨어잇던 연합군 저격수 사살.

2. 한국 동란 당시 한국군이 숨어서 퇴각 하던 도중 동네 똥개에 의해 발각. 그러나 쫒아오던 인민군 그 똥개가 물고 있던 불발 수류탄에 의해 전멸.

3. 2차대전 당시 동부 전선 독일군 저격수가 자리 확보를 위해 밖으로 던진 돌덩이에 전방으로 정찰 나온 소련의 소령급 장교 사망. 저격수 일계급 특진.

4. 베트남전 당시 땅굴에 베트남군이 미군이 쫓아오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 독사를 풀어 놓았으나 반대로 물려 죽음.

5. 2차 대전 당시 프랑스 지역에서 연합군의 공격으로 퇴각하는 독일군을 추격하던 연합군 병사가 독일군이 머물렀던 참호 안의 독일군이 싸놓은 똥을 밟고 넘어져 뒤통수가 깨짐. 치료후 제대.

6. 2차 대전 당시 독일군 타이거 전차 1대와 파우스트 보병 3으로 소련군 보병대를 제압 하던 중 독일군 파우스트 보병이 파우스트를 반대로 들고 쏴서 1대 남았던 독일군 타이거 전차 파괴. 독일군 전멸.

7. 노르망디 폭격도중 폭탄을 떨군 미군 비행기가 바로 아래서 편대 비행하던 아군 비행기를 맞춤. 아래쪽 비행기 그자리에서 공중 폭발.

8. 연합군 2명이 정찰하던 도중 독일군에게 발각되어 쫓기던 중 둘다 전사. 사망원인은 목 뼈 골절. 알고보니 뒤에서 날라오는 총알에 쫄아서 눈을 감고 뛰던 도중 부서진 탱크 포신에 머리를 부딪쳐 목뼈 골절로 사망.

9. 베트남전 당시 미 해병대 신병이 베트콩의 기습 총탄으로 사망. 사인은 특이하게도 목뼈 골절. 시체의 옆으로 돌아가 있었음. 철모를 머리에 단단히 고정해 놓았는데 총알이 철모를 스쳐 지나가며 철모를 회전시켰고 단단히 고정되어 있던 병사 머리를 덩달아 돌려 버림.

10. 독일 서부 민간인 집에 있던 연합군 2명이 독일의 SS특전 여자부대 10명을 전멸시킴. 연합군 병사가 벌거벗고 잇던 중, SS 대원이 들이 닥침. SS 여자 대원이 놀라 멍하니 있을때 밖에 있던 연합군 병사 1명이 다 쏴버림.

11. 한국 전쟁 중 공습 경보가 울리자 당시 내무반에서 다리를 다쳐 나갈 수 없었던 병사를 버려 두고 다른 병사는 모두 밖으로 탈출. 하지만 그 다리 다친 병사만 생존했음. 폭격기가 내무반 입구에 폭탄을 투하, 탈출 중이던 병력은 전멸하였다.

12. 동유럽 공산화 당시 공산화에 반대하던 학생이 소련군 탱크앞에 웃통을 벗고 서 있자 소련군이 전진을 멈춤.바르샤바에서도 동일한 일이 있었으나 그대로 전진. 시체를 알아 볼 수 없었음.

13. 동유럽 공산화 당시 위와 같은 상황으로 탱크앞에 학생이 섬. 이번에는 탱크가 전진 하지 않았음. 하지만 대포를 쏴버렸다. 아무도 그자리가 학생이 서 있었는지 알 수 없었음.

14.필리핀 선박이 무언가의 습격으로 4척이 뒤집히고 선원 전원 사망. 필리핀 정부가 군함을 파견. 그러나 역시 전멸. 알고보니 노랑 가오리떼의 습격이었다고.

15. 2차 대전 당시 심심해 하던 독일군 저격수가 마을의 종탑을 쏨. 총알에 의해 벽돌 하나가 빠지면서 종탑이 무너짐. 연합군의 퇴로가 차단됨.

16.2차 대전 당시 미군 공수부대가 네덜란드에 낙하. 1개 소대는 독일군 한가운데 낙하. 또 다른 소대는 지뢰 밭으로 낙하했다.

17. 프랑스 전선. 프랑스군의 독일 포로 생포를 맡은 재빠른 병사가 독일 포로를 여럿 붙잡아옴. 프랑스 군 장교가 이번에는 독일군 장교를 생포해오라고 하자 다시 기어가서 혼자 있던 독일군 장교를 발견 총을 겨눔. 당황한 독일군 장교가 먹고 있던 빵을 주자 프랑스군 병사가 그 빵만 먹고 그냥 돌아옴. 그리고 영창 갔다고.

18. 2차 대전 초기 마을 하나를 두고 공방전을 벌이던 독일군과 영국군의 장교가 단 둘이서 하나 밖에 없는 우물에서 마주침. 독일군 장교가 잡혔으나 여동생을 소개시켜 준다는 조건으로 풀려남. 2차 대전 끝나고 둘은 처남 매부 사이가 되었다.

19. 2차대전 당시 마을 동쪽에는 연합군이, 서쪽에는 독일군이 있던 마을에서 술에 취한 연합군 사병이 독일군장교 숙소에서 잠을 자고 다음날 무사히 복귀.

20. 피곤했던 연합군 사병이 벽에 기대어 쉬던 중 기대고 있던 벽이 무너졌다. 마침 반대편에는 독일군 10명의 사병과 고위급 장교가 쉬고 있었는데 벽에 깔려 그대로 사망. 사병은 즉시 소위로 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