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장 [4컷 만화] 예언

센텔 2012.10.21 09:41 조회 수 : 973


친구랑 같이 카페에서 시험 공부 하는 도중에 날벌레가 한 마리 나타나서 이거 이름이 뭐였지 하는게 기억이 안 나더라.

그래서 '네 이름이 뭔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 진 알고 있어. 시체.'라고 말하면서 잡았다.

그런데 말하고 나니 웃겨서 만화로 꾸밈.
미국식 블랙유머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