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Wish List 센텔 2012.01.02 1187
공지 한 것들, 본 것들, 보고있는 것들. [3] 센텔 2011.11.14 1266
157 즐거울 수 없다면, 강해지지 않겠다. 센텔 2012.10.24 362
156 센텔이 무너진다는 것은. 센텔 2012.10.17 397
155 소년은 원을 그린다. 센텔 2012.10.14 348
154 결국 어제 싸들고 온 맥주를 모조리 다 마셨다. 센텔 2012.10.14 355
153 쿠앤크 사주세요! 센텔 2012.10.11 413
152 나랑 저기 웅덩이에서 뒹굴고 놀지 않을래? 센텔 2012.10.03 399
151 돌아-나온다. 아니, 돌아 들어간다. 센텔 2012.10.02 445
150 나는 부끄럽다. [2] 센텔 2012.10.02 432
149 발자국의 깊이는 무엇을 의미하니? 센텔 2012.10.01 370
148 수(修)파 (破)리 (離)에 관하여. 센텔 2012.10.01 349
147 실망의 의미 센텔 2012.10.01 402
146 가장 굉장한 것들 센텔 2012.09.15 357
145 조용한 정열 센텔 2012.08.30 344
144 이 시기의 눈. 빛 무리와 함께. 센텔 2012.08.28 436
143 또 다시, 지나간 시간에게 건배 센텔 2012.08.25 317
142 '우리들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어.' 센텔 2012.08.20 368
141 질문도 없이 나오는 답은 없겠지. 센텔 2012.08.14 328
140 기록 - 번쩍거리는 빛은 생각보다 괴롭다. 센텔 2012.08.10 365
139 항상 찾던건 바로 '눈'이었어. 센텔 2012.08.09 354
138 자아를 기준으로, Closed circle속의 Stand alone 상태와 네트워크에 대하여. [1] 센텔 2012.07.21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