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싶지 않고, 깨고 싶지 않은 것 역시 관성 같은 것일까?

2013-03-07

지쳐 잠들 때 까지 버티다가 잠들고, 도저히 일어나지 않고는 못 배길 때 일어나는 것을 좋아해.

잠드는 것은 너무 어려워.

깨어나는 것도 너무 어려워.

그것도 관성 같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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