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다만 이야기이기를.

2013-04-04

『열 한 살의 한잘라』, 『잔인한 이스라엘』 등을 통해 본 이스라엘 시오니즘의 잔혹성과 픽밥받는 팔레스타인.
이야기가 이야기로 남지 않고 종교로서 의무와 사명이 되어, 이야기를 문자 그대로 - 실은 입맛대로 -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신의 이름을 내세워서 사람에게 폭력을 한다.
이야기는 다만 이야기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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