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3
상냥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론 행동하는 폭력의 주범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
기독교 성경에 '그래선 안 된다.'고 나와있는 것을 근거로 남을 손가락질 하고 그것을 못 하도록 제도적으로 막으려는 자들의 생각은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 밝은 옷을 입은 여성을 폭행하는 것과 닮았다.
예수께선 그들에게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고 하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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