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수많은 반짝임이 우리를 뒤덮었지.

2013-09-08

그 날 수많은 반짝임이 우리를 뒤덮었지.
반복되는 반짝임의 방이 영원처럼 뻗어있었어. 무한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이렇게 간단했다니.
빛은 좋아. 빛은 아름다워.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