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2
그리고 싶은데 그려지지 않는 것은 안 그려와서다.
쓰고 싶은데 써 지지 않는 것 역시 안 써와서 일 터다.
공부도, 기뻐함도, 살아감도.
하고 싶은데 쉬이 해 지지 않음은 안 혹은 못 해와서 일 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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