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2
나는 힘들어..
나는 어려워..
나는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어.
나는 못 할지도 몰라.
..결국 쓴 것들을 지울 수 밖에 없었어. 시발.. 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
안되고안되고안되고안되고안되고안되고
고장나고고장나고고장나고고장나고
고치면 또 문제 생기고 시발 개같은 내 추억들아
이것저것..
..그것들만 많이 있으면 이런 시간들은 다 해결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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