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9
예전에 놀러가던 홈페이지에 올렸던 그림들이 아직도 있길래 업어왔다. 추억이다. 추억. 당시 만화들은 좀 유치하지만, 정말 재밌다는 생각으로 그렸었다..
- 어쩔수 없다. 나의 임무다. - - 망할놈의, 의무! 그것때문에 네가 고통스러워하는것이 아닌가? -
당시 올린 텍스트까지 일부 재현.
아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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