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ustic Cafe - Last Carnival 의 느낌을 그려보았다

2011-11-25

휴가나온 친구와 '음악을 듣고, 그 음악의 느낌을 그림으로 그려보기' 를 했다.

그래서 그린게 어쿠스틱 카페의 'Last Carnival'. 그려놓고 보니 좀 다른 느낌인거 같기도 하고. 편안한 몽환에 초점을 두었는데. 그려놓고 다시 들어보니 좀 다른거 같고 애매모호.

Last Carnival 글씨는 친구가 써 주었는데, r이 빠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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