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1
친구랑 같이 카페에서 시험 공부 하는 도중에 날벌레가 한 마리 나타나서 이거 이름이 뭐였지 하는게 기억이 안 나더라.
그래서 '네 이름이 뭔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 진 알고 있어. 시체.'라고 말하면서 잡았다.
그런데 말하고 나니 웃겨서 만화로 꾸밈. 미국식 블랙유머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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