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0
그의 죽음은 단순히 한 인간의 죽음만은 아니다. 형세의 변화를 부르며, 새로운 움직임의 시발점이다.
'3대'란 많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부자가 3대를 못 간다는 말은 어떤 의미를 내포하는가. 자, 다음은 토목공사냐? 전쟁이냐? 혹은 그들이 현명하게 대처할 것인가?
형세는 유리하게 흐르고 있다. 중국의 움직임과, 미국의 움직임은 전형적인가?
놀랍게도 이번 일에 의해 새롭게 만들어진 가지는 얼마 없다. 더군다나 굵은 가지는 따로 있다. 실타래가 풀려가는 것이 보인다. 문제는. 끈기있게 실타래를 풀어 갈 것인가 혹은 막바지에 실타래를 칼로 끊어버릴 것인가?
그러나 변수는 있다. 내년 대선에서, 절대로 해선 안 될 것들을 해버릴 것인지. 앞으로의 반 년간의 정세는 이후의 형세에 큰 영향을 끼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