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의 기억

2012-03-06

신화에서.

신화라는 이야기가

'이야기'이며.

내가 느낀 신성은

'감각'이며.

그 분의 존재을 옭아매는 것이 바로 '이야기'임을!

아아 - 해방의 기억.

난 해방되어, 용기덕에

사후세계에 대해 난 모른다는 사실은 인정합니다.

내가 믿는 '신'은, 내가 느꼈던 그 '무언가'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 했음을.

그리고 그것은

그 '이야기'와는 조금, 다름을

난 인정합니다.

그로서 난 종교인이 되었고, 종교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난, 그의 이야기가. 내가 읽은 그 이야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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