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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놀라곤 해 2011-12-05 캔을 따자 '피식'하고 김이 새는 통쾌한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만족했다. 2011-12-03 사람들이 우산을 가장 많이 버리는 날은 비가 오는 날이다. 2011-12-01 위선과 위악 - 페르소나에 대하여 2011-11-28 흘러라, 이를테도 침묵하는 시간아. 2011-11-28 기분과 판단 2011-11-24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귀 귀 귀 하고 메아리가 울렸다. 2011-11-23 라디안에게 2011-11-21 예전에 징징거린 글을 돌아보았다. 그날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지쳐있었구나. 2011-11-21 시간이라는 느낌을 잊는다는 것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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