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LL
Centell Introduce Tools Diary Contact

DIARY

전체 414 일상 275 창작 69 개발 27 스크랩 12 링크 31
또 다시, 지나간 시간에게 건배 2012-08-25 '우리들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어.' 2012-08-20 질문도 없이 나오는 답은 없겠지. 2012-08-14 기록 - 번쩍거리는 빛은 생각보다 괴롭다. 2012-08-10 항상 찾던건 바로 '눈'이었어. 2012-08-09 자아를 기준으로, Closed circle속의 Stand alone 상태와 네트워크에 대하여. 2012-07-21 믿음의 무게 2012-07-21 Log:의식의 흐름:결국 원을 그린다:끝. 2012-07-14 이 생각은 선풍기가 한 것이다. 2012-07-13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째서인지 우린 살아있다. 2012-07-13
‹ 1 … 20 21 22 …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