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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지나간 시간에게 건배
2012-08-25
'우리들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어.'
2012-08-20
질문도 없이 나오는 답은 없겠지.
2012-08-14
기록 - 번쩍거리는 빛은 생각보다 괴롭다.
2012-08-10
항상 찾던건 바로 '눈'이었어.
2012-08-09
자아를 기준으로, Closed circle속의 Stand alone 상태와 네트워크에 대하여.
2012-07-21
믿음의 무게
2012-07-21
Log:의식의 흐름:결국 원을 그린다:끝.
2012-07-14
이 생각은 선풍기가 한 것이다.
2012-07-13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째서인지 우린 살아있다.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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